달릴시간 비교하기

달릴시간이 왜 중요한지,
직접 확인해 보세요.

같은 실력이어도 러닝 환경에 따라 페이스와 체감 부담이 달라질 수 있어요. 러닝 컨디션 스코어(RCS)로 환경의 차이를 체감해 보세요.

Running Condition Score (RCS)

러닝에 영향을 주는 4가지 환경 수치와 국제 마라톤에서 사용하는 1가지 복합 지표(WBGT)를 달릴시간의 판단 모델로 환산한 러닝 환경 판단 지수 입니다. 0-100으로 표현하며 높을수록 러닝에 좋은 환경임을 알려줍니다. 현재 RCS는 달릴시간 앱에서 무료로 확인 가능합니다.

1 시간대 비교

서로 다른 러닝 조건을 비교해 주세요.

기준 RCS와 다른 시간대의 RCS를 넣고 예상 러닝 페이스가 얼마나 차이 나는지 확인해보세요. 아직 달릴시간 사용 전이라 RCS를 모르신다면, 아래 예시로 예상 페이스 차이를 참고하세요.

기준 RCS비교의 기준이 되는 러닝 조건 입니다. 최근에 달렸던 시간대의 RCS를 넣어보거나 궁금한 RCS를 직접 넣어보세요.
/100
비교 RCS비교의 대상이 되는 러닝 조건 입니다. 최근에 러닝하러 갈까 했던 시간대의 RCS를 넣어보거나 궁금한 RCS를 직접 넣어보세요.
/100
:
/km
예: 6분 30초 /km. 기준 RCS에서의 페이스로 계산합니다.
2 비교 결과
--:--
페이스가 약 — 단축될 수 있어요.
기준 RCS 35 → 비교 RCS 60
약 — 차이
5:44
페이스가 약 — 단축될 수 있어요.
기준 RCS 35 → 비교 RCS 60
6:00/km 5:50/km
약 10초 차이
3 근거는 이렇습니다
근거 강도: 높음

🌡️ 더위·습도 (WBGT)

WBGT(습구흑구온도)가 높아지면 마라톤 기록이 저하된다는 연구들이 있습니다. 기온만이 아니라 습도·복사열을 함께 반영하는 지표입니다.

Ely et al. (2007) — WBGT 상승과 마라톤 기록 저하의 관련성. MSSE
El Helou et al. (2012) — 약 179만 명 데이터. 기온이 가장 큰 환경 변수. PLOS ONE
Weiss et al. (2024) — 베를린 마라톤, 온도·습도·바람 등과 페이스 관련성. PLOS ONE
근거 강도: 중~높음

😷 미세먼지·대기질

PM2.5·PM10·오존 노출 증가와 러닝 기록 저하, 호흡 부담 증가를 보고한 관찰 연구들이 있습니다. 기록 개선보다 건강 리스크 관점이 더 강합니다.

Marr & Ely (2010) — PM10 증가와 마라톤 기록 저하 관련성. MSSE
Cusick et al. (2023) — PM2.5·오존 노출과 5km 기록 증가 관련성. Sci Reports
Fleury et al. (2024) — 미국 9개 메이저 마라톤, PM2.5와 완주시간 관련성. Sports Medicine
근거 강도: 중간

🌧️ 비·바람

일부 마라톤 관찰 연구에서 강수량·풍속·풍향과 기록의 관련성이 보고되었습니다. 단, 기록보다 접지·시야·안전 리스크가 더 큰 변수입니다.

Weiss et al. (2024) — 강수·풍속·이슬점 등과 페이스 관련성. PLOS ONE
Nikolaidis et al. (2019) — 보스턴 마라톤 122년, 풍향·강수·WBGT와 기록. IJERPH
기본값 (보수)

❓ 잘 모르겠어요

원인을 하나로 단정할 수 없는 경우, 달릴시간은 가장 넓은 불확실성 범위와 가장 보수적인 추정값을 사용합니다.

여러 환경 요인이 동시에 작용했을 수 있음을 반영합니다.
RCS는 복합 점수이므로 단일 원인 확정을 하지 않습니다.
같은 몸 상태라도 더위·습도·바람·비·미세먼지에 따라 러닝 체감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달릴시간의 RCS 비교는 기록 보장이 아니라, 더 좋은 조건이었다면 어땠을지 보는 보수적 시나리오입니다.
이 결과는 개인 기록 예측이나 의학적 조언이 아닙니다. 실제 기록은 훈련 상태, 코스, 고도, 바람, 수면, 보급, 장비, 건강 상태, 측정 오차에 따라 달라집니다. RCS 계산에 활용된 연구는 마라톤·지구성 러닝의 집단 수준 관찰 연구이며, 개인 단위 예측에 직접 적용되는 것이 아닙니다.
링크가 복사되었습니다!